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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차유람은 7월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 알쥬? 큐미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유람은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새침한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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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엘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형욱 아내와 귀요미 아들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강형욱의 아내 수잔 엘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이브 망해서 귀여운 영상 올려요ㅋㅋㅋ 영상 속 노래 아시는 분~? 제보 받습니다!! #무슨 노래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잔 엘더는 깜찍한 아들 주운 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주운 군의 귀여운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맨유, 실점 취소 7골..토트넘은 6번 취소돼 4위

시즌 마치고 선수들 격려하는 솔샤르 맨유 감독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즌 마치고 선수들 격려하는 솔샤르 맨유 감독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비디오판독(VAR)의 수혜를 두 번째로 많이 본 팀으로 나타났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스포츠 통계 업체 옵타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총 38경기를 치르는 동안 VAR 덕에 취소된 실점이 가장 많은 팀은 최종 15위를 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총 8차례나 실점이 취소되는 행운을 누렸다.

이어 7차례 실점이 취소돼 공동 2위에 오른 팀이 사우샘프턴과 맨유였다.

이들 실점 취소 외에도 맨유는 여러 차례 VAR의 덕을 봤다.

지난 10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을 유도해낸 데 이어 직접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올렸다. 맨유는 여세를 몰아 3-0으로 승리했다.

당시 VAR까지 거쳐 페널티킥 판정이 내려졌지만, 경기 뒤 오심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맨유는 38라운드 최종전에서도 VAR를 거쳐 얻어낸 페널티킥을 페르난데스가 선제 결승골로 연결, 3위 확정의 8부 능선을 넘었다.

전반기 중위권까지 떨어졌던 맨유는 후반기 14경기(9승 5무) 무패 행진을 벌인 끝에 2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손에 거머쥐었다.

그러나 몇 차례의 VAR에 이은 유리한 판정 번복과 결정적 오심이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토트넘도 VAR 덕을 크게 본 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6차례 실점이 취소돼 4위에 자리했다.

[OSEN=최나영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 속 이준기와 문채원의 달달한 키스 현장이 첫 방송에 대한 설렘을 배가시키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에서 이준기(백희성 역)와 문채원(차지원 역)은 부부로 변신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농도 짙은 서스펜스 멜로를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공방에서 둘 만의 세계에 빠진 백희성(이준기 분), 차지원(문채원 분)의 모습이 포착돼 그 기대감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포근한 아침 햇살에 감겨 한껏 로맨틱한 무드를 잡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을 감싼 채 다가가는 백희성, 그런 남편의 행동에 설레어하는 차지원의 미소 띤 표정은 부부인 듯 연인인 듯 영락없이 행복한 일상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런 두 사람 앞에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상상치도 못했던 물음이 던져지면서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찾아들 예정이다.

이에 남편 앞에서만큼은 무장 해제되던 강력계 형사 차지원의 의심을 싹틔우고 촉을 곤두세우게 만든 사건이 무엇일지 흥미를 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백희성이 숨기고 있는 과거의 실체와 그런 그의 완벽하게 평범했던 일상을 깨트린 뜻밖의 방문객을 예고,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심장 쫄깃 서스펜스를 기대케 하고 있다.파워볼실시간

한편,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을 그리는 ‘악의 꽃’은 29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2017년부터 시작한 ‘전통 증류 소주 대중화 프로젝트’ 일환
소주 시장 10% 차지할 경우 우리쌀 소비효과 연간 3.6만t


[세종=뉴시스] 위용성 기자 = 농촌진흥청은 29일 국산 생쌀과 우리 효모로 만든 증류식 전통 소주가 추석 전 9월께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나오는 희석식 소주 대부분이 수입 농산물로 제조하는 것과 달리 우리 농산물을 발효시키고 증류해 만든 전통주다.파워볼게임

농진청은 경기 가평, 강원 강릉, 충남 당진, 제주 성산포에서 각각 생산된 쌀과 N9라고 하는 소주용 전용 효모로 이 소주를 제조했다. 전국에서 수집한 다양한 누룩에서 발효 능력이 우수한 효모를 분리하고 알코올 내성, 당분 소비율, 관능적 특성 등 8가지 검정 과정을 거쳤다.

또 쌀을 찌는 과정 없이 생쌀가루 그대로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생쌀 발효법을 개발해 적용하기도 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현재 시중에서 소비되는 희석식 소주용 주정 중 42.7%는 외국에서 수입된다. 나머지 국내에서 생산되는 주정도 대부분 타피오카나 쌀 등 수입 농산물로 만든다.

농진청은 이 전통 증류식 소주가 우리나라 소주 시장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화될 경우 연간 약 3만6000t의 우리 쌀 소비효과를 볼 수 있다고 추정한다.

농진청은 소규모 생산으로 생산 단가가 높은 증류식 소주의 가격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자 조직체인 ‘우리소주연합’ 결성도 지원했다. 우리소주연합은 공동 재료 구입,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기존 전통 소주보다 판매 단가를 약 30%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농진청 관계자는 “소비자 입맛에 맞고 가격 경쟁력이 높은 전통 증류식 소주가 보급된다면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FX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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